REUNION MEDICAL FORUM

의료일원화
그 오랜 논의의 역사

의료일원화 논의의 역사

  • 1960년대, 의료 일원화 논의 시작
  • 1987년, 대한의사협회, 보건사회부와 대한한의사협회에 일원화 제안
  • 2010년, 의사협회, 한의사협회 ‘통합의학 공동협의체’ 구성
  • 2012년 한의협, 의료통합 회원의견조사 (찬성 62.7%, 반대 19.6%)
  • 2013년 의협, 의료일원화 회원의견조사 (찬성 47.1%, 반대 43.9%)
  • 2018년, 의료일원화를 위한 한의정 합의체 구성, 합의안 작성
  • 2019년, 통합의사의 초석을 다지기 위한 원년 선포
  • 2019년, ‘의료일원화를 위한 대토론회’ 개최(국회의원회관)
  • 2020년, 포스트 코로나19, 한의사 한의대를 활용한 의사인력 확충 방안(국회토론회)

소모적 논쟁은 접어두고, 발전적인 미래로 함께 나아가야할 때입니다.

의료일원화 논의,

이미 70년이 지났습니다.

2015년, 2018년에 이미 합의안을 만들었습니다.
대한민국 의료계 70년간의 숙제인 의료일원화. 더는 늦출 수 없습니다.
한의계가 이 논의를 주도해야 합니다.
통일시대보건의료포럼은 다양한 정책연구를 통해 미래의료, 통합의료를 위한 의료일원화 정책을 수립해나갈 것입니다.

이미 진단은 통합되었고,

의료통합은 눈 앞에 있습니다.

대한민국 한의사들은 이미 KCD를 통해 진단하고 있을 뿐 아니라, 이를 통하지 않으면 보험 청구를 할 수 없습니다.
KCD 진단을 위해 필수적인 의료기기사용은 「한방의료 행위정의」에 갇혀 큰 제약을 받고 있습니다.
의료통합이 더 늦어지면 안됩니다.

의료일원화,

교육통합이 우선입니다.

2018년 합의안에 교육통합에 대한 실마리가 합의되었습니다.
특히, 지금은 통합의대, 지역의사제 등 한의사가 공공의료에 대한 기여를 통해 의권 확대를 이룰 수 있는 절호의 기회입니다.
우리 한의계는 이번에 찾아온 기회를 놓ㅍ치지 말아야 합니다.

해외의 의료통합 사례 살펴보기

외국의 의료제도를 통해 왜 일원화가 필요하고 어떤 이점을 가져다 주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