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시대 보건의료포럼의 지향점

Unification of Korean medicine & Western medicine

의료일원화

1980년대 부터 이어져온 의료일원화 논의, 2018년 한의정 협의체가 구성되어 대승적 합의가 이루어진 바 있습니다. 의료일원화를 사회적 담론으로 격상시키고 면허의 회색지대를 넓혀 한의사들이 통합의사로 진료를 수행할 수 있게 해야합니다.

Management Consulting for doctors

경영 컨설팅

효율적인 조직관리, 어려운 경영 세무관리. 통일시대 보건의료포럼에서 도와드립니다. 다년간의 경영자문과 컨설팅 경험을 통해 회원분들의 의료기관이 더 발전할 수 있도록 동반자가 되어드립니다.

REUNION MEDICAL FORUM

보건의료포럼의 정책

우리는 지금 한의사가 의사가 되느냐, 파라메딕이 되느냐의 기로에 서있습니다.
그런데, 한의사가 침과 한약이라는 도구의 전문가가 되면 필연적으로 파라메딕이 됩니다. 질병의 예방, 관리, 치료 등 전반의 권리를 추구해야 합니다.
일원화를 통해 온전한 의사가 되는 것, 의사라는 바다에 뛰어 들겠다는 것. 바로 이것입니다.

영문직답 1차 세미나

막연하게 의료 통합 또는 의료 일원화가 어느날 갑자기 하늘에서 떨어지는 것처럼 안일하게 생각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렇지만, 세상은 어느 순간 갑자기 바뀌지 않습니다.
사실, 의료 통합은 지금도 되어있습니다. KCD 진단이 그 예시가 됩니다. 이미 진단은 통일이 되어 있습니다. 다시 말해 진단 영역은 이미 일원화가 되어 있습니다.
일원화는 ‘겹치는 만큼’ 일원화가 되는 것입니다. 지금 50%가 겹친다면 50%가 일원화가 된 것이며, 100%가 겹친다면 완전한 일원화가 된 것입니다.
일원화라는 것은 점진적인, 단계적인 과정입니다.

영문직답 1차 세미나

공유한 부분만큼의 통합. 이것을 위해 우리가 해야할 제일 현실적인, 중요한 일이 무엇일까요. 바로 최대한 공유 부분을 늘리기 위한 노력이고, 이는 교육, 면허, 기관 통합을 의미합니다.
교육 부분에서 공유를 늘리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우리가 현대의학을 최대한 많이 배워야 합니다. 한의과대학이 의학 교육의 100%를 배운다면, 적어도 의학 교육은 100% 통합이 되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DO입니다.

영문직답 1차 세미나

가장 중요한 자세는 바로 「비관적 낙관」입니다. “올해는 안될 수 있어, 하지만 이번만이 마지막 기회는 아닐거야, 다음에 기회가 있을거야” 라는 생각입니다.
한의계 내에서 “지금은 아니더라도, 언젠가는 이 정책을 성사시키겠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들을 더 많이 모아나가겠습니다.
같은 뜻을 지닌 사람들을 모아 통일시대보건의료포럼이 바로 정당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만들 예정입니다.

영문직답 2차 세미나
REUNION MEDICAL FORUM

정책 한눈에 보기

의료일원화

의료기기 사용권

전문의약품/천연물신약

의료 보장성

젊은 한의사들의 물음, 협회장이 직접 답하다!

영문직답